당신이 마음에 듭니다, 특히 그 스토리가 너무 좋았어요
(I like you, and I loved your story)

중요한 점은 이야기는 개인적이어야 하고, 상대방의 마음이 동할 수 있는 설득력을 갖추어야 하며, 투자자에게 투자설명을 할 때는 스토리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. 특히 제품 또는 상품을 홍보하는 이야기 중 가장 강력한 것은 자신의 스토리이다


창업하기로 한 후 처음에 아무리 창업자가 높은 비전과 큰 목표를 가지고 창업을 시작했다 하더라도 창업자의 비전이나 목표가 너무 장
대하면 현실감이 오히려 떨어질 수도 있고, 또한 초기의 비전과 목표는 회사의 성장과 함께 계속 변하게 된다. 그러나 창업을 왜 했는지
또는 어떻게 이 회사를 만들었는가에 대한 창업스토리는 결코 변하지 않는다. 이러한 창업스토리는 계속 살아서 직원들에게, 투자자들에
게, 또는 고객들에게 매체나 구전으로 퍼져나간다.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점은, 그 사람들의 기억 속에 강하게 각인된다는 것이다.


<지식재산 스토리 텔링의 통합모델>

연구개발을 통해 얻은 지식재산을 상업화할 때 거치는 각 단계별로 설득할 대상과 목적이 다르다는 점에 착안하여, 

각 단계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발굴하고, 발굴된 이야기를 각 단계별로 활용하는 데 초점을 두어 창업하기 이전에 이모든 전략을 수립하고,

한국스토리텔링연구소는 단계별로 통합적인 스토리텔링을 컨설팅합니다.


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는 회사의 중요한 전략이다.

“몇 달 전, 아닐 부스리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창업가 한 명을 만나보라고 제안했다. 나는 즉시 수락했고, 아닐은 실망하게 하지 않았다. 크리스천 게 오르그라는 TIAN Software 창업자였는데, 회사를 OutlookSoft에 매각한 후 CTO로서 혁신적인 소프트웨어를 만들었으며, OutlookSoft는 최종적으로 SAP에 매수되었다. 크리스천은 완전한 공산주의였던 루마니아에서 자랐다. 그가 1989년에 미국에 처음 왔을 때 영어를 한마디도 못했으며, 자본주의에 대해서도 몰랐고, 주머니엔 27달러밖에 없었다. 공사장에서 일을 시작한 후 에 리무진 운전기사가 되었다. 그 돈으로 학교에 다니고, 영어를 배운 후에 컴퓨터 공학을 공부했다. 결국, 자신의 회사를 만들었고, 하나의 인생에서 공산주의에서 기업의 창업가로서의 놀라운 여행을 마무리 지었다.”

CEO가 정해놓은 컨텍스트(Context) 안에서 직원들이 움직인다. 이 컨텍스 트는 사람들이 하는 일에 의미를 부여하고 관심을 하나로 맞추며 의사 결정 을 이끌어내고 동기 부여를 제공한다. 잘 정리된 목표와 목적이 있으면 도움 이 되지만, 그것들이 스토리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. 꼬집어 이야기하면, 목 표와 목적은 스토리가 아니다. 회사의 스토리는 분기 또는 연간 목표를 넘어 ‘왜?’ 라는 질문에 도달하게 한다. 왜 이 회사에 합류해야 하는가? 왜 여기서 일하면 재미있을까? 왜 당신의 제품을 사야 하는가? 왜 내가 당신의 회사에 투자해야 하는가? 왜 이 회사가 존재함으로써 세상이 더 나아지는가? 스토 리가 없는 회사는 대개 전략이 없는 회사이다(A company without a story is a usually a company without a  strategy)

한국스토리 텔링 연구소는 여러분의 성공을 도와드립니다.